금, 토는 찹니다.
문제는 나머지 닷새죠
평일을 채우려면 뭔가를 열어야 하는데, 뭐 하나 열려면
- 포스터, 폼 만들고
- 인스타 올리고
- 계좌 안내하고
- 입금 확인하고
- 명단 옮기고
- 입구에서 이름 체크하고
그걸 전부, 내 일 하면서.
그래서 평일은 그냥 비워둡니다
공고 하나 만드는 데 5분,
두 번째 회차는 30초
행사 정보를 넣으면 AI가 알아서 공고를 채워줍니다. 이미 만든 포스터나 PDF를 넣어도 제목·시간·소개를 읽어서 채우고, 포스터가 없으면 포스터도 만들어줍니다.
링크 하나 프로필에 걸면,
결제까지 끝납니다
손님이 들어와서 날짜 고르고 결제하고 나갑니다. 회차마다 링크를 따로 만들지 않고, 손님은 앱을 안 깔아도 됩니다.
받을 사람을 고릅니다
주최사 승인을 켜면 신청서를 먼저 받고, 승인한 사람에게만 결제 링크가 카톡으로 갑니다. 정원과 연령제한은 미리 정해두고, 여자 정원이 차면 여자만, 남자 정원이 차면 남자만 마감됩니다.
입구에선 QR로 확인하고,
다음에 연락할 사람이 남습니다
티켓을 산 사람은 자동으로 단체방에 모입니다. 행사가 끝나도 방은 남아서, 다음 행사 공지를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아무 때나 열어도 됩니다지금 앱에서 직접 만들어보세요
사람이 얼마나 올지도 모르는데,
날짜부터 잡죠?
행사나 공연 하나 굴리려면
- 날짜 잡고, 장소 잡고
- 홍보 콘텐츠 올리고 반응 살피고
- 몇 명이나 올지 감으로 세고
- 부스 팔려고 DM 돌리고
- 수익쉐어로라도 겨우 유치했는데
- 적어준 매출이 다인지 모르겠고
얼마나 오는지, 얼마나 팔렸는지,
확인이 안 됩니다
열기 전에
반응부터 봅니다
준비 공고(얼리액세스)부터 올립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참여하기를 누르면 단체방에 모이고, 되겠다 싶을 때 그대로 정식 티켓을 엽니다.
자릿세 안 받아도 됩니다.
벌면 그때 나누면 되니까
셀러는 행사가 잘될지 모르는데 먼저 돈 내기를 망설입니다. 매출을 나누는 방식이면 부스 문턱이 내려갑니다. 실제 매출은 PEXXY에서 보입니다.
셀러한테 코드 하나 주면,
내 공고에 제품이 걸립니다
셀러는 행사 전부터 사전판매를 하고, 손님은 행사장에서 물건을 받아 갑니다. 공고를 통해 발생한 사전판매분, 현장 QR 판매분 전부 주최자에게 함께 집계됩니다.
쉐어 비율은 코드에 넣어두고,
나누는 건 펙시가 합니다
셀러마다 비율을 다르게 넣은 코드를 줄 수 있습니다. 사전판매도 현장판매도 같은 기준으로 나눕니다.
정산은 맡기세요지금 앱에서 직접 만들어보세요
카드 안 돼요.
계좌이체 해주세요
오늘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카드단말기 빌리는 건 일이고, 계좌이체로 받으면
- 계좌번호 불러주고
- 입금됐는지 폰 들여다보고
- 이름 달라서 다시 묻고
- 뒷사람은 기다리다 떠나고
- 누가 아직 안 보냈는지 기억하고
- 끝나고 몇 개 나갔는지 다시 세고
못 판 물건은 도로 가져옵니다.
얼마나 챙길지는 매번 감이니까
내 폰이 계산대가 됩니다
제품 사진이 뜨는 스마트폰 키오스크를 켭니다. 손님이 QR을 한 번 찍으면 장바구니가 열리고, 담고 싶은 만큼 담아 한 번에 결제합니다.
오기 전에 미리 삽니다
인스타에 링크 하나 걸면 내 제품만 뜨는 화면이 열리고, 물건은 부스에서 받아 갑니다. 손님은 앱을 안 깔아도 됩니다.
그래서 몇 개 팔릴지
알고 나갑니다
감으로 챙기던 물량이 숫자로 나옵니다.
파는 날에만 켜면 됩니다
단말기 대여 신청도, 반납도, 안 파는 달의 고정비도 없습니다. 주최자 승인 없이 혼자 켤 수 있습니다.
비사업자 세금은 플랫폼이 원천징수로 대신 처리합니다.
카드로 받으세요지금 앱에서 직접 만들어보세요
비는 날은 많은데,
대관료에서 멈춥니다
대관 문의 하나 받으면
- 빈 날짜 물어보면 달력 확인하고
- 룸마다 평수·인원·도면 다시 설명하고
- 대관료 두고 흥정하고
- 매출로 나누자면 계약서 따로 쓰고
- 끝나면 매출 적어주길 기다리고
- 적어준 게 다인지 모르겠고
그래서 비는 날은
그냥 비워둡니다
공간을 카드 한 장으로 올리고,
비는 날은 알아서 보입니다
지점마다, 룸마다 평수와 수용 인원을 적어둡니다. 막을 기간만 넣으면 나머지 날짜가 빈 날로 보입니다.
대관료 대신
매출을 나눕니다
쉐어 조건을 담은 입점 코드를 발급합니다. 주최자가 스팟을 등록할 때 코드를 넣으면, 그 행사의 티켓·마켓 매출에서 공간 몫이 잡힙니다. 조건은 발급한 시점 그대로 묶입니다.
매출은 PEXXY에서 보이고,
나누는 건 펙시가 합니다
영업이 끝나고 7일 뒤 매출 확인서가 나옵니다. 그 뒤에 환불이 생기면 확인서가 새 버전으로 다시 나옵니다.
요율을 바꿔도
기록이 남습니다
누가 언제 몇 %로 바꿨는지 남고, 요율을 올릴 때는 상대가 동의한 뒤부터 적용됩니다.
나누는 건 맡기세요지금 앱에서 직접 만들어보세요
행사에 필요한 것,
PEXXY 안에서 다 찾습니다
캐스팅
MC, DJ, 공연자, 아티스트의 프로필을 보고 바로 섭외 제안을 보냅니다. 중계 수수료는 0원입니다.
파트너십
브랜드 카드에 할 수 있는 일과 작업 이력을 입력해 놓고, 브랜드끼리 협업·협찬 제안을 주고받습니다. 중계 수수료는 0원입니다.
행사기획 AI 어시스턴트 최종 점검중
행사 정보를 넣으면 기획 아이디어 제공, 모객 전략 수립, 관련 법령을 기반한 문서까지 전부 만들어 줍니다.
혼잡 게이트
인기 행사 판매를 열 때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도, 들어오는 속도를 조절해 결제 화면이 버티게 합니다.
시작하는 방법
- 앱 설치 후 가입
- 브랜드 등록 / 아티스트 등록- 주최자, 셀러, 베뉴 모두 브랜드로 시작하고, 사업자 없는 개인도 브랜드 등록 가능합니다.- 아티스트 카드를 등록하면 개인 및 주최자 모두에게 캐스팅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스팟 등록, 키오스크 켜기, 공간 등록- 5분만에 공고 등록해서 티켓오픈 할 수 있습니다.- 단말기 없이 카드결제 판매가 가능해집니다.- 입점하는 쪽이 코드를 넣으면, 정산은 펙시가 해줍니다.
- 티켓, 마켓 링크를 인스타 프로필에 걸기- 손님이 앱 다운 없이, 티켓과 마켓 제품을 결제합니다.- 손님이 정해진 픽업장소에서, 구매한 제품을 찾아갑니다.
만든 사람
주식회사 탑핀은 행사·영상 제작사 TOPPIN을 운영하며 파티와 행사를 직접 열어 왔습니다.
대표 정도영은 20여년간 뮤지컬 안무·연출을 해 왔고, 댄스아카데미 COMAZIT을 운영하며 여러 대학의 관련 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습니다. PEXXY는 무대와 행사 현장을 직접 굴려 본 사람이 그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만든 앱입니다.
여는 일이 쉬워지면
아무 때나 열어도 됩니다
What’s your PEXXY?
지금 앱에서 직접 만들어보세요